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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en Caulfield [Titanium]

The Cather in the Rye, a novel by J.D Salinger

2020.02.13



Inspired by The Cather in the Rye(1951)

디자이너 자신이 지독한 고도 근시자로, 두꺼운 렌즈 두께로 인해 안경의 홈선 바깥으로 렌즈가 튀어 나오는 것을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동시에 그것이 자신과 같은 고도 근시자들의
고민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부터 시작된 Caulfield Collection.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홀든 콜필드 시리즈는 1951년 출판된 J.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The Cather in the Rye>의 주인공,

콜필드 남매를 모티브로 한 제품입니다.






눈이 나쁜 사람의 경우 흔히 파워링이라고 부르는 렌즈 단차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착용감의 불편함뿐만 아니라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보완할 방법은 없을까? 제작자의 입장에서 고심하던 중, '렌즈를 끼우는 홈선금형을 두껍게 만들어 보자.'라는 아이디어를 내게 되었고, 약 2년간의 시간을 투자해

일반적인 금속 안경의 렌즈홈선보다 약 3배 더 두꺼운, 독특한 홈선금형을 자체개발, 3년 전의 홀든 콜필드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특별한 홈선으로 제작된 홀든 콜필드는 크라우드 펀딩사이트 텀블벅(Tumblbug)을 통해 최초공개되면서 출시 직후, 준비한 수량이 모두 완판되는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지만

이 장점은 곧 '안경이 무겁다.'라는 문제점을 동시에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었고, 마침내 오리지널 디자인을 훼손시키지 않는, 동시에 무게를

경량화할 수 있는 완벽한 해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티타늄은 여타의 금속 재료들에 비해 가볍고, 유연한 탄성, 또 무게 대비 강성이 높아 이상적인 안경소재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미 고가의 해외 브랜드들은 많이 사용하고 있는 소재이기도 한데, 가공하기 매우 어렵고 까다로워 지난 몇 년간 샘플링 과정에서 많은 경험치를 쌓은 후에서야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오리지널 홀든 콜필드와 동일한 디자인과 사이즈를 유지, 30% 가벼워진 무게와 상쾌한 착용감을 보여주는 디자인 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홀든 콜필드 티타늄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도색이 절대 벗겨지지 않는 도금 기술로 오랜 시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2020년, 더욱 업그레이드 된 홀든 콜필드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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